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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이런 환경에서 살아 온 선수들이었는데....

비회원 2006. 6. 24. 15:41


이영표 선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런 곳에서 부대끼며 억울하게 살다가 큰 리그로 갔으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런 것에 일일이 대응하고 싸우느니 내 실력을 길러 빨리 그 판을 떠나야죠.

나 자신 스스로가 부끄럽습니다.
아직 나도 얼른 그 판을 벗어나는 게 순서인데 억울하다고 불평하느라 제 실력을 키우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요.

인간이 아닌 것들과 소통하기란 참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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