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전반기에는 부평에서 근무하다가 9월부터는 여*도 **병원으로 옮겨왔다. 여기에는 외과 1년차 3명, 가정의학과 1명, 인턴1명이 주치의를 하고 있어서, 1인당 보는 환자수는 부평에 있을때 보다 훨씬 적다. 그래도 center 라 그런지, 한명한명 빵꾸 없이 환자를 보려면, 부평보다 많은 신경을 써야 해서 그리 편하지도 않다. 총 5개의 분야가 있는데, hepatobilliary( 간,담,췌) colorectal ( 대장 항문 ) breast-thyroid ( 유방-내분비 외과) Stomach ( 상부 위장관 ) pediatric surgery ( 소아 외과 ) 나는 9월부터 지금까지 hepatobilliary part 를 보고 있다. 1년차를 처음 시작할때부터 느낀 건데. 외과 중에서도 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