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냐옹님... 올 초에 굿바이 솔로를 재미있게 보았다. 위 이미지는 나처럼 굿바이솔로를 열심히 본 냐옹이란 분이 만드신 것인데 이 분이 지난 19일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사람은 가고 블로그만 남았다. 동생분이 블로그에 사망이후 소식을 간단히 올려두었는데 화장해서 감포 앞바다에 뿌렸단다. 얼핏 그런 생각이 들었다. 감포 앞바다 나도 좋아하는데.... 나도 죽으면 그 바다에 가서 놀까? 하는 생각.... 사는이야기 200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