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그렇다. 우리는 우리를 드러냄으로써 타인의 시선을 갈망한다. 외로우니까, 나 하나만으로는 외로우니까. (경향 백승찬기자의 기사중에서) -------------------- 적적할땐 음악을 들어보아요~ 사는이야기 2006.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