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unicef 한국위원회에서 기부를 부탁하며 보내온 메일에 있는 사진입니다. 1분마다 한명의 어린이가 에이즈로 죽어간다고 하는군요. 저도 여유가 없지만 이 친구들을 위해 기부를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는이야기 2006.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