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추석 유라시아 투어 중인 성도형에게서 전화가 왔다. 지난 20일에도 전화를 했었는데 내가 받지 않았다고 한다. 추석이라고 그래도 전화를 해주니 참 고마웠다. 뭐 그리 대단한 친구사이도 아닌데....이상하게 성도형에게 마음이 쓰인다. 시간과 돈을 준비해서 합류하길 강력하게 희망한다고.... 나도 가고싶습니다. 형님아 ㅜ.ㅜ 아무거나 200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