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가족 이야기, 그후 8년 어제 저녁 KBS 스페샬 '엘렌 가족 이야기, 그 후 8년'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아이를 갖는것에 약간의 주저함과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많이 부끄러워 지더군요. 제작진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무엇보다 니콜슨씨 부부 그리고 엘렌에게 고마웠습니다. 하느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하느님을 좀 더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는 내내 참으로 즐겁고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사는이야기 2008.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