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가게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25일 “많은사람들이자신의은퇴식에서아무실수도하지않고자신의직장생활을마쳤다고말하는것을자랑스러워한다.나는은퇴하는사람들이많은실수를저질렀지만언제나진보하려고노력했다고말하는것을더좋아한다.실수를절대저지르지않은사람들은단지상관이시킨일만한것이다.그들은우리가원하는종류의사람이아니다.”-혼다소이치로-2008-07-25 00:34:29 이 글은 마술가게님의 2008년 7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사는이야기 2008.07.25
프란치스꼬의 축복 우리 사부 성 프란치스꼬의 축복 (2첼라노 191) 《오! 지극히 사랑하는 형제들, 그리고 영원히 축복받은 아들들, 내 말을 듣고 여러분의 아버지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 우리는 큰 것을 약속했고 우리에게는 더 큰 것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약속한 것을 지키고 약속된 것을 갈망합시다. 쾌락은 일시적이고 형벌은 끝이 없습니다. 고통은 짧고 영광은 영원합니다.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힌 사람은 적습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보상을 받을 것입니다. 아멘.》 사는이야기 2008.07.15
오늘은 보나벤뚜라 축일입니다. 전능하신 하느님, 성 보나벤투라 주교의 천상 탄일을 기념하는 저희를 굽어보시어, 저희가 그의 높은 지혜와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며, 언제나 그의 뜨거운 사랑을 본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주 예수 그리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사는이야기 2008.07.15
청년들도 정의를 이야기하지 않는 사회 아..요즘 20대는 정말....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원... 그사람들에게 학력고사 한번 치러 보라고 하고 싶네요. 맨난 저주의 몇년생하는데...학력고사 한번 봐보면 얼마나 축복의 몇년생인지 알게 될겁니다. 사는이야기 2008.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