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으로도 먹을 수 있을 만큼 부드럽고 달큰한 밥도둑 반찬!"

🛒 재료 준비
주재료: 무(적당량), 양파 1/2개, 대파, 청양고추 1개, 참치캔 1개
양념 재료:
물 500ml
집된장 1큰술
간장 2큰술
미림(맛술)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2큰술
참치액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재료 손질: * 무는 너무 얇거나 두껍지 않게(약 1~1.5cm 두께) 썹니다 [00:45].
양파는 도톰하게 채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긋썰어 준비합니다 [01:06].
초반 끓이기: * 냄비에 손질한 무와 물 500ml를 넣고 끓이기 시작합니다 [00:52].
준비한 양념(된장, 간장, 미림, 고춧가루, 설탕, 참치액, 마늘, 후추)을 모두 넣습니다 [01:25].
무가 푹 익어야 하므로 최소 10분 이상 은근한 불에서 끓여줍니다 [02:14].
부재료 넣기: * 약 5분 정도 끓었을 때 손질해둔 양파와 대파를 넣습니다 [02:37].
국물이 너무 졸아들면 물을 조금 더 보충하며 조절합니다 [02:22].
참치 투하: * 무가 충분히 부드럽게 익었을 때(총 조리 시간 약 20분 경과 시점), 참치캔을 넣습니다 [03:25].
이때 참치 기름은 약 1/3 정도만 함께 넣어 풍미를 살립니다 [03:54].
마무리: * 참치에 간이 배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졸여 완성합니다 [04:03].
💡 셰프의 꿀팁
시간이 약: 급하게 하기보다 무가 완전히 푹 익을 때까지(약 20~25분) 충분히 끓여야 맛있습니다 [05:55].
어제의 무조림: 조리 후 한 번 식혔다가 다음 날 다시 데워 먹으면 간이 무 속까지 쏙 배어 훨씬 맛있어집니다 [03:45].
된장 한 스푼: 양념에 된장을 넣으면 비린내를 잡고 구수한 깊은 맛을 내줍니다 [01:36].
출처: 정호영의 오늘도 요리 Kitchen Ca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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